'위험한약속' 길용우X이칸희 관계 안 김나운..강성민 복수 시작[★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6.08 20:57 / 조회 :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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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 방송 화면


'위험한 약속'에서 김나운이 길용우와 이칸희의 관계를 알게 됐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최명희(김나운 분)가 한광훈(길용우 분) 회장과 연두심(이칸희 분)의 관계를 알게 되면서 큰 충격에 빠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준혁(강성민 분)은 자신과 자신의 아버지 최영국(송민형 분)을 나락으로 빠뜨린 강태인(고세원 분)에게 복수하고자 강태인의 양어머니 연두심과 한광훈 회장이 과거 연인이었다는 사실과 현재도 가족들 몰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폭로하고자 했다.

최준혁은 현 한광훈 회장의 아내 최명희에게 전화해 "회장님에게 여자가 있는 것 같다. 고모님도 잘 아시는 여자 분"이라며 언질을 주었다. 이에 최명희는 비서를 시켜 한광훈 회장을 감시하고 그에게 여자가 있는 살펴보라고 지시했다.

이어 자신의 아버지가 감옥에서 출소하자 최준혁은 최명희에게 "이 주소로 가보라"며 주소가 적힌 종이쪽지를 한 장 건넸다. 이 주소에 도착한 최명희는 연두심과 한광훈이 한 자리에 있는 모습을 발견했고 예쁘게 차려입은 연두심의 모습을 본 최명희는 큰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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