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짜증 지대로다는 기상캐스터 김가영[별별TV]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6.07 19:00 / 조회 :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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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복면가왕' 짜증 지대로다의 정체는 기상캐스터 김가영이었다.

짜증 지대로다는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짜증 지대로다의 정체는 기상캐스터 김가영이었다.

짜증 지대로다와 매실은 2라운드 2번째 대결에서 맞붙었다. 짜증 지대로다는 무대에서 임정희의 '눈물이 안났어'를, 매실은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을 불렀다.

대결에서는 매실이 짜증 지대로다를 19 대 2로 제치고 3라운드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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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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