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S.E.S는 조정민 "트로트 잘한다 칭찬받고파"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6.07 18:39 / 조회 :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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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복면가왕' S.E.S의 정체는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었다.

S.E.S는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S.E.S의 정체는 조정민이었다.

2라운드 첫 대결에서는 S.E.S와 진주가 맞붙었다. S.E.S는 정훈희의 '무인도'를, 진주는 소찬휘의 '현명한 선택'을 불렀다.

대결에서는 진주가 S.E.S를 19 대 2로 제치고 3라운드로 향했다.

조정민은 "김구라가 맞힐 줄 알았다"라고 운을 떼고 "트로트를 잘 한다고 칭찬을 받고 싶다. 성인 가요 위주로 노래를 부르지만 섹시 퍼포먼스 때문에 편견을 받았다. 노래하는 가수로 '복면가왕'을 통해 인정 받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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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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