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윤전일 결혼..전상근 '사랑은~' 발매·김호중 '미우새' 출격 [투데이 스타 포캐스트]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6.07 06:00 / 조회 : 2071
image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 김보미♥윤전일, 배우와 발레리노의 결혼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이 7일 오후 5시 결혼한다. 당초 4월 결혼 계획이었던 두 사람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결혼식을 6월로 연기했다. 김보미는 "많은 분들의 걱정과 관심에 감사함을 표하고 저희 부부 또한 건강하게 코로나19를 맞서 이기겠다"며 예비부부의 행복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또 김보미는 결혼 전날인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살아보자"는 글과 함께 윤전일로부터 프러포즈 이벤트를 받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해 10월 31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발레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image
/사진=주식회사 셀러빗


◆ 전상근, 첫 미니앨범 '한 걸음 : 흔적' 발매+랜선 라이브

가수 전상근이 오늘 첫 미니앨범 '한 걸음 : 흔적'을 발매하고 랜선 라이브로 팬들과 만난다. 전상근은 '한 걸음 : 흔적'을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전상근의 '한 걸음 : 흔적'은 지난 3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앨범 '돌아와 줘' 이후 약 3개월 만의 신보. 이번에도 그만의 깔끔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감성이 깃들었다.

전상근은 앨범 발매 한 시간 전인 이날 오후 5시 자신의 개인 SNS와 유튜브 '데일리버스킹' 채널을 통해 라이브 무대를 전한다. 그는 이번 랜선 라이브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한 걸음 : 흔적'의 타이틀곡 '사랑은 지날수록 더욱 선명하게 남아'를 비롯해 '기대', '너에게', '오늘 해야 할 일', 'My Universe(마이 유니버스)', '조용히 해주세요' 등 총 6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부른다.

image
/사진=SBS


◆ '미우새' 트바로티 김호중 출격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호중이 7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미우새' 측에 따르면 김호중의 등장에 母벤져스는 격한 환영을 아끼지 않았고 김호중은 엄청난 성량을 뽐내며 무반주 열창으로 보답했다고. 어머니들은 "가슴을 후벼 파는 것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김호중은 이날 체중 감량 중에 팬들의 남다른 사랑 덕분에 다이어트의 위기를 맞은 사연을 공개한다. 또 그는 과거 배우 이제훈에게 겪었던 잊지 못할 굴욕담, 유학 시절 화장실에서 벌어진 '웃픈' 추억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미스터 트롯' TOP7 중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의 주인공도 공개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