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기안84 왕따설·이시언 하차설 루머..'고막 수술' 해명[종합]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6.06 16:48 / 조회 :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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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웹툰작가 기안84의 왕따설, 배우 이시언의 하차설로 '나 혼자 산다'가 해명에 진땀을 뺐다. 모두 얼토당토 않는 '루머'였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오프닝에서는 기안84가 갑자기 "죄송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나래는 "댓글 중에 우리가 기안84를 따돌리고 있다는 말이 있었다"며 "기안84가 우리를 따돌렸으면 따돌렸지 절대 그런 일이 없다. 우리는 너무 잘 지내고 있다. 오해다"라고 해명의 시간을 가졌다.

기안84는 "죄송합니다"라며 "(손담비가) 2년 동안 끊었던 술을 다시 마셨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손담비는 당황하며 웃음을 터뜨렸고, 손담비의 폭주로 분위기가 전환되면서 '기안84 왕따설'은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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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그러나 이날 방송 이후 '나 혼자 산다'는 또 한 차례 논란에 휩싸였다. 무지개 멤버 이시언이 3주째 스튜디오에 보이지 않는다며 하차설이 제기된 것.

이에 '나 혼자 산다' 측은 6일 스타뉴스에 "이시언은 하차가 아니다. 다음주 12일 방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나 혼자 산다' 방송 말미에 이시언이 고막 수술을 받은 후의 일상이 예고된 것. 이시언은 고막 수술을 받느라 그동안 스튜디오 녹화에 참석하제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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