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벗는 '야구소녀' & 정진영의 꿈 '사라진 시간' 外 [넥스트위클리]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6.07 13:30 / 조회 :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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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야구소녀' 포스터


다음주 영화계 소식 알려드립니다.

○...영화 '야구소녀'(감독 최윤태)가 베일을 벗는다. '야구소녀'는 고교 야구팀의 유일한 여자이자 시속 130km 강속구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지닌 주수인(이주영 분)이 졸업을 앞두고 프로를 향한 도전과 현실의 벽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여성 성장 드라마다. 8일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야구소녀'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는 최윤태 감독, 배우 이주영, 이준혁이 참석해 영화에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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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사라진 시간' 포스터


○...배우 정진영이 57세에 영화감독이라는 꿈을 이뤘다. 바로 영화 '사라진 시간'(감독 정진영)을 통해서다. 9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사라진 시간'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정진영 감독, 배우 조진웅, 배수빈, 정해균, 차수연이 참석한다. 영화 '사라진 시간'은 의문의 화재사건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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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포스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개봉일을 연기했던 디즈니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이 개봉일을 확정지었다. 이에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한국에서 첫 공개된다.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성격, 취향 모두 다른 형제 이안(톰 홀랜드 분)과 발리(크리스 프랫 분)가 단 하루 주어진 마법으로 돌아가신 아빠를 온전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감동 판타지 어드벤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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