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5' 이광수, 육고기 버프..역대급 밥상 등장 [★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6.05 22:52 / 조회 :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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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어촌편5'의 이광수가 가져온 고기 덕분에 '섬메이드 치킨'이 차려졌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는 차승원의 '섬메이드 치킨'이 만들어지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차승원은 이광수가 가져온 생닭을 꺼냈다. 치킨을 하기 위해서다. 차승원은 간장, 설탕, 다진 마늘 등을 넣어 만든 수제 소스까지 준비했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다. 이광수가 가져온 닭이 너무 커서 익을지 미지수였던 것. 반신반의로 치킨을 맛본 이광수는 감탄했다. 다 익었냐는 나영석의 질문에 이광수는 "다 익었어요"라며 연신 치킨을 먹었다.

손호준은 "소스가 진짜 내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광수는 "중독성 있죠"라며 공감했다. 유해진은 "큰 닭 사 오길 잘했어"라며 이광수를 칭찬했다.

손호준이 새 보조인 이광수를 견제하기도 했다. 이광수가 소금을 찾지 못하자 손호준은 대신 찾아줬다. 이어 소금통을 열어주며 존재감을 뽐냈다. 손호준은 "답답하네"라고 말하며 흐뭇해했다. 그러나 전세는 곧 역전됐다. 차승원은 깐마늘을 찾았다. 손호준은 마늘을 꺼내다 떨어트렸고 이광수는 차승원에게 "사고뭉치네. 박살을 내놨어요"라며 일러바쳤다.

이광수는 섬 헬스장인 '아뜰리에 뭐슬'을 방문하기도 했다. 유해진은 본격적인 운동을 위해 음악을 틀었다. 힙합곡이 흘러나오자 이광수는 "이런 음악도 들으시냐"라며 놀랐다. 이어 차승원은 "캘리포니아 느낌이 난다"라며 운동을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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