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데뷔 17년차 고백 "아직도 현장이 편하지만 않다"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06.04 15:00 / 조회 : 1461
image
/사진제공=JTBC


배우 유아인이 '방구석1열'에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뽐낸다.

4일 JTBC에 따르면 오는 7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은 배우 유아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변영주 감독은 "유아인 배우는 '방구석1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배우다. 늘 새로운 대답을 만들어 내는 배우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라고 소개했다.

유아인은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계속되는 칭찬 세례에 "너무 좋다"며 웃으며 화답했다.

유아인은 자신의 대표작 영화 '베테랑'과 '버닝'에 대해 "두 작품 모두 나에게 영광이자 숙제 같은 작품이다"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연기 경력 17년 차를 맞은 유아인은 "사실 아직도 모든 촬영 현장이 편하지만은 않다"며 "이 방송이 나간 뒤에도 많은 분들이 어떤 평가를 할지 걱정되지만, 이 또한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오는 7일 오전 10시 40분 방송.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