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딜러 변신’ 마운트, 지소연 함께한 역몰카에 당해... 아바타 역할극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6.04 05:19 / 조회 :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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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첼시의 신성 메이슨 마운트가 현대자동차 딜러로 변신했다.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마운트가 세계 최악의 딜러가 된 이야기를 밝힌다”라고 전했다.

마운트는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전인 지난 2월 현대자동차 대리점에서 판매원으로 변신했다. 긴 머리와 수염을 붙이는 노력도 더했다. 지소연(첼시 위민)의 동료인 에린 커스버트도 함께 했다.

무대 뒤에서 이들을 조종하는 역할론 지소연과 밀리 브라이트를 비롯해 피카요 토모리, 커트 조우마가 무전기를 잡았다.

마운트와 커스버트에게 주어진 임무는 가장 많은 고객을 설득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는 역몰카였다. 그들이 마주한 손님들은 숙달된 배우들이었다.

손님으로 위장한 배우들은 마운트에게 자동차에 관련된 세세한 질문을 하며 곤란하게 만들었다. 적은 내부에도 있었다.

조우마는 마운트에게 ‘평소 마운트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을 지시받았다. 마운트가 머뭇거리자 옆에 있던 커스버트가 재빨리 질문하며 위기를 넘겼다.

손님들 역시 ‘우리는 첼시 팬이다’라고 답하며 두 선수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매체는 “마운트의 어색한 모습은 팀원들에게 웃음을 줬다.

해당 영상은 첼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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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첼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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