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장민호, 승무원 변신..완벽한 제복핏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6.03 13:31 / 조회 :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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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톱7이 고객들을 '트롯행 비행기'에 태우고 '방구석 음악 여행'을 떠난다.

오는 4일 방송되는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10회에서는 톱7이 여행을 책임지는 승무원으로 변신한다.

'사랑의 콜센타 항공'의 승무원으로 변신한 TOP7은 왕년에 승무원을 꿈꿨던 맏형 장민호의 '특별 기내 안내 방송'을 시작으로 고퀄리티 서비스에 돌입했다.

특히 톱7은 주제인 여행에 맞게 자신들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사진을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톱7은 패키지여행부터 절대 잊을 수 없는 가족 여행, 소중한 이와 함께해서 행복했던 우정 여행까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던 여행 에피소드를 최초로 전하면서 또 하나의 추억을 공유했다.

무엇보다 이찬원의 여행 사진이 공개되자 톱7 멤버들은 '숨은 이찬원 찾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찬원은 이날 녹화에서 트로트는 잠시 내려둔 채 오랜만에 '감성 발라드'를 선보였다. 이찬원이 전할, 감성 대가 '발라또'의 면모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더욱이 이찬원의 무대에 임영웅과 영탁이 적극적인 지원사격에 나서면서 즉석 '진선미 콜라보' 무대가 성사돼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미스터트롯' 진·선·미가 한 곡으로 처음 입을 맞추면서, 임영웅-영탁-이찬원의 역대급 귀호강 콜라보 무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주 10회 방송분에서 TOP7은 코로나 19로 인해 바깥출입을 쉽사리 하지 못하고 있는 신청자들과 시청자들을 위해 뽕삘을 최고조로 높여 색다른 여행의 맛을 전하게 될 것"이라며 "항공사 승무원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최고의 휴양지로 만들어줄 TOP7가 펼치는 ‘흥 무대’가 힐링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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