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혜마' 파워..달라진 웨이브로 시선 강탈[★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6.03 00:16 / 조회 :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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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의 함소원이 '혜마(혜정 엄마)' 파워로 '늙은 여자' 무대를 선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신곡을 공개했다.

이날 함소원은 신곡 녹음에 돌입했다. 함소원이 같은 부분을 계속해서 반복하자 박명수는 녹음을 중단시켰다. 박명수는 "그만해. 보컬 선생님 붙여서 연습 좀 해. 오늘 녹음한 거 다 날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함소원은 보컬 선생님을 집으로 불러 연습을 거듭했다. 다음 녹음날이 되자 함소원은 향상된 노래 실력을 보였고 녹음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함소원은 스튜디오에서 '늙은 여자'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함소원의 무대를 본 정준호는 "웨이브가 달라졌어"라며 감탄했다. 무대 마지막에 입에 파를 문 마마가 등장해 모두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정동원과 임도형의 재회도 있었다. 임도형은 정동원에게 노래를 가르쳐달라고 했다. 정동원은 영탁에게 배운 것을 그대로 알려주며 진지하게 지도했다. 정동원은 "노래는 잘 하는데 입을 크게 벌리지 마라", "바이브레이션을 다양하게 써라" 등의 조언을 건네며 임도형을 가르쳤다.

한창, 장영란 부부는 위기를 겪었다. 한창은 거짓말 탐지기로 장영란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아직도 장영란을 보면 설레냐", "다음 생에도 장영란과 결혼할 거냐"라는 질문에 한창은 "네"라고 답했다. 그러나 기계 결과는 거짓이었다. 설상가상 같은 질문, 같은 대답에 장영란은 진실이 나왔다. 결국 장영란은 한창에게 등을 돌렸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영월에서 사금을 캤다. 홍현희는 반짝이는 돌을 발견했다. 제이쓴이 돌을 가져가려 하자 홍현희는 "내가 캔 거야"라며 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돌에 붙은 반짝이는 금이 아니었다. 결국 홍현희는 "그냥 한돈이나 사 먹자"라며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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