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금태공' 등극..사금 캐기 프로젝트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6.02 23:39 / 조회 :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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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의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사금을 채취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영월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캠핑카를 세워두고 물놀이에 나섰다. 물놀이하던 둘은 물에서 뭔가를 채취하는 사람을 발견했다.

홍현희가 뭐 하냐고 묻자 채취자는 "금이에요. 이 근처에 금광이 있어서"라고 답했다. 사금을 캐고 있었던 것. 너무 작은 크기에 홍현희는 "이거 하루에 얼마나 캐요?"라고 물었다. 채취자는 "하루에 한 돈 돼요"라고 답했다. 놀란 홍현희와 제이쓴은 사금 채취에 나섰다.

사금을 채취하던 홍현희는 반짝이는 돌을 발견했다. 제이쓴이 돌을 가져가려 하자 홍현희는 "내가 캔 거야"라며 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돌에 붙은 반짝이는 금이 아니었다. 결국 홍현희는 "그냥 한돈이나 사 먹자"라며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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