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김돈규X박혜경, 새친구 출연 [★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6.03 00:50 / 조회 :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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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불타는 청춘'에서 김돈규와 박혜경이 새친구로 출연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안혜경 대신 가수 박혜경과 그룹 015B 멤버 김돈규가 '불청' 멤버에 합류했다.

이날 먼저 모습을 드러낸 새친구는 박혜경이었다. 멀리서 박혜경을 확인한 불청들은 "혜경이다"라며 반가워 했고 박혜경 또한 "2년 만이다. 이전에 왔을 때는 참 추웠는데 날씨가 참 좋다"며 설렌 마음으로 불청들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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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박혜경은 지난 2018년 단양 편에 출연 후 2년 후 양구 편에 재 출연했다. 김광규는 "나는 안혜경 말하는 줄 알았다. 본승이랑 헤어지고 심경의 변화가 있어서 머리 짧게 자르고 나타난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번째 새친구로 015B 멤버, 김돈규가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은 '새친구 힌트'로 첫 째는 봉준호 감독, 둘 째는 정재욱, 셋 째는 가요 톱 텐 5주 연속 1위를 제시했다. 이어 공개된 새친구는 가수 김돈규.

그는 봉준호 감독과의 인연으로 "3집 앨범 '단' 뮤직비디오를 찍어주셨다"고 말했고, 정재욱에게는 노래를 가르쳐 준 절친"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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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그는 "27년 가수 생활하면서 방송 출연을 10번 했다. 노래는 나오는 대로 히트를 쳐서 노래는 많이 알지만 나를 아는 사람은 많이 없을 것"이라며 "친한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친해져야 하나"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불청' 멤버들은 김돈규를 친구처럼 대해주었고 낯을 많이 가리는 김돈규는 이들에게 마음을 열면서 예전 가수 생활 때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며 말을 꺼냈다.

'불청'들은 "015B의 팬"이라며 함께 노래를 부르며 친분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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