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입가에 우유 수염..베이비치노 매력에 풍덩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06.02 10:18 / 조회 : 425
image
/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개그맨 샘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베이비치노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2일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옛날이여~ 오늘 같은 날에 나가서 베이비치노 한잔에 까까 먹고 싶어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이비치노를 마시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입가에 우유 거품을 묻히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사랑해", "너의 매력은 어디까지야"라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mage
/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한편 벤틀리는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빠 샘 해밍턴과 형 윌리엄과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