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서장훈, 직업 고민인 장례지도사에 "친구들 만나지마"[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6.01 21:04 / 조회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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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캡처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서장훈이 사람들이 자신을 피한다는 장례지도사 고민자의 고민에 친구들을 만나지 말라고 조언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서장훈은 장례지도사 윤검재의 고민에 결론을 내렸다.

이날 장례지도사 고민자 윤검재는 "사람들이 저를 보면 찝찝하게 생각해서. 소금도 뿌리고. 친구들이"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친구들 만나지마"라며 분노했다. 이어 서장훈은 "그런 사람들 만나지마. 오늘의 결론. 만날 때마다 장난치는 애들은 걸러"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윤검재는 "소개팅도 잘 안 들어오고"라고 계속해서 고민을 말했다. 서장훈은 "혹시 자기에게 다른 문제가 있다고 생각은 안 해봤냐"라며 예리한 의견을 냈다.

마지막으로 서장훈은 "네가 네 직업에 자부심이 있어야 다른 사람들 말에 흔들리지 않는다"라며 진지한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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