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약속' 이창욱, 김나운에 "박하나 집에 데리고 갈 것" [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6.01 20:11 / 조회 :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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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 방송 화면


'위험한 약속'에서 이창욱이 김나운에 "박하나를 집에 데리고 가겠다"며 선언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한지훈(이창욱 분)이 자신의 양어머니 최명희(김나운 분)에게 "차은동(박하나 분)을 집에 데리고 들어가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최명희는 차은동의 집에 무작정 쳐들어가 한지훈이 그 집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 최명희가 차은동에게 "너 한지훈 어떻게 해서 우리 집에 들어올 생각이냐, 어디서 밑바닥에서 하던 짓을 하고 있냐"며 막말을 했다.

그때 한지훈은 "내가 은동이 데리고 집으로 들어 갈 것"이라며 "은동이 우리 집 식구 되게 내가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명희는 "넌 네 누나가 어떻게 결혼이 파탄났는지 봤으면서 그런 말이 나오냐, 넌 가족도 없냐"며 또 막말을 했다.

최명희의 말에 한지훈은 "제 가족은 은동이와 은동이 가족들"이라며 차은동을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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