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갑상선암 투병 고백 후 활발한 활동 중..'건강해요'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6.01 19:22 / 조회 :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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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우 오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윤아가 갑상선암 투병 고백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청재킷을 입고 머리를 높이 묶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근 오윤아는 "30살 때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됐으며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드라마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엄마인데도 이렇게 예쁘네", "편스토랑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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