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장근석 "연기 안 하면 어떻게 배우가 되겠어요"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0.06.01 08:49 / 조회 :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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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공식 유튜브 캡처


배우 장근석이 꾸준히 작품을 하고 싶은 이유를 털어놓았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근석은 '영철본색' 코너를 바꾼 '근석본색'을 통해 2014년 패션 매거진과 진행했던 인터뷰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여러 작품을 하며 경험을 쌓았다고 했다.

이어 "몇 년에 한 번 작품을 하면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배우가 연기를 안 하면 어떻게 배우가 되겠어요. 작품을 꾸준히 하고 싶다"면서 쉼 없이 작품 활동을 하는 이유를 말했다.

또한 장근석은 "어떤 일에 있어서 부서지고 망가지는 모습이 두렵지 않다"면서 "탈선을 하겠다는 게 아니다. 배우지만 '프로듀스101'도 해보고, 예능도 많이 해보고, 저를 계속 부딪혀 보고 싶다"고 말했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게 아닌, 경험으로 자신의 역량을 높여가는 장근석의 모습을 엿 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달 29일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로 대체 군복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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