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 급성 간부전 투병 중 일상 공개 "웃어보자"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0.06.01 08:59 / 조회 :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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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 / 사진출처=윤주 SNS


배우 윤주(31)가 급성 간부전으로 투병하고 있는 가운데 일상을 공개했다.

윤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얼굴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윤주는 사진공개와 함께 "올만에 업댓(업데이트). 이제 진짜 여름이오고있네요. 올만에 밝은옷 입구 찍찍~ ♡ #여유한잔 #여름 #윤주 #웃어보자 #노랭이 #건강합시다"라고 말했다. 투병 가운데도 웃음을 잃지 않으려는 윤주의 밝은 마음이 엿보이는 대목.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이주래 대표는 윤주의 게시물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 대표는 윤주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 윤주의 모습에 팬들은 쾌차를 기원했다.

윤주는 영화 '나쁜피', '미쓰와이프', '범죄도시' '나홀로 휴가'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킬미힐미', '싸우자 귀신아' 등에도 출연했다.

한편 윤주는 지난 4월 27일 자신의 SNS에 간부전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한 사실과 간이식 기증자를 기다리는 심경을 밝혀 팬들의 안타까움과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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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skyarom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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