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장근석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 '황진이'"[스타이슈]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0.06.01 08:31 / 조회 :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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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장근석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황진이'를 손꼽았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DJ 김영철과 이야기를 나눴다.

장근석은 지난 달 29일 소집 해제 후 '철파엠'을 통해 처음으로 팬들과 만났다.

이날 장근석은 자신이 출연한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이라는 질문에 드라마 '황진이'를 언급했다.

그는 "제가 한 작품은 다 소중하다. 마지막까지 기억하고 싶고, 의미가 있는 거는 '황진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 때 아역에서 성인으로 넘어가면서 리마인드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출연했던 드라마 중 '베토벤 바이러스'에 대해선 "남자분들이 좋아했다"면서 "웬만하면 남자분들이 (저를) 싫어했는데, 좋아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자신의 또 다른 출연작 '미남이시네요'와 관련해서는 "기념비적인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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