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선녀들' 출연 소감 "역사가 있기에 행복하게 사는 것" (ft.전현무)

박소영 기자 / 입력 : 2020.06.01 07:17 / 조회 :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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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가수 김호중이 '선을 넘는 녀석들'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호중은 지난 5월 31일 "잠시 후 9시 '선을 넘는 녀석들' 본방 사수해주세요! #김현무 #전호중 #설민석 #김종민 #유병재 #정유미 녹화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행복하게 사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호중과 방송인 전현무가 함께 찍은 투샷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밝게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닮은 듯한 외모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선녀들' 잘 봤습니다", "역사 공부 제대로 했네요", "두 분 닮으신 것 같아요"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4월 신곡 '나보다 더 사랑해요'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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