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영탁 "운전면허 없는 이유? 음주운전 할까봐"

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6.01 06:32 / 조회 : 465
image
/사진=방송화면 캡처


가수 영탁이 자동차운전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이유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탁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자동차운전면허를 취득하지 않는 이유로 "음주운전을 할까봐"라고 밝혔다.

이날 영탁은 장민호를 만났다. 장민호는 영탁에게 "면허를 따야 하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영탁은 "내가 술자리를 좋아한다. 괜히 면허 있으면 음주운전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아직 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장민호는 "넌 음주운전을 할 성격은 아니다"라고 밝히며 면허를 취득하라고 설득하며 "면허를 따게되면 도로주행 시켜주겠다. 시골에서 경운기 몰지 않았냐"고 용기를 줬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