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운동 크리에이터 김계란 깜짝 등장에 김종국 폭풍호응 [★밤TView]

김다솜 인턴기자 / 입력 : 2020.05.31 18:40 / 조회 :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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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동영상 크리에이터 김계란이 깜짝 등장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 예능 '런닝맨'에서는 운동 방송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크리에이터 김계란이 출연했다.

이날 '구전 마을의 비밀' 특집으로 레이스가 진행됐고 멤버들을 겁에 빠뜨렸던 다크호스 허수아비의 정체는 '피지컬 갤러리'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김계란이었다.

김계란은 더워진 날씨에도 밀짚 복장으로 멤버들과 추격하며 활약했고 정체가 드러나자 특히 김종국이 크게 호응하며 케미를 자랑했다. 이에 멤버들은 "김종국이 어떤 게스트가 출연해도 이렇게까지 좋아한 적이 없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평소 너튜브에서 믿고 보는 운동계의 교과서 채널이다. 너무 팬이다"라며 찐팬을 인증했다. 이에 김계란도 함께 악수하고 어깨를 안으며 '운동 케미'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그동안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 중이었던 전소민이 컴백하며 주목을 끌었다. 전소민은 "오랜만에 촬영장에 오니 카메라가 이렇게 많았었나 싶다. 그동안 쉬면서 지인들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 앞으로 더욱 달라진 모습으로 방송을 할 것"이라고 말하며 밝은 모습으로 함께했다.

그러나 이어 "멤버들 중 누구누구 연락 더 자주 하고 찾아왔는지 다 체크했다. 진정한 사람이 누군지 골라낸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멤버들은 이에 "바뀐다더니 더 독해져서 왔다. 더 무서워졌다"라고 대답하며 케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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