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 오랜만에 복귀 "지인들의 소중함 알았다"

김다솜 인턴기자 / 입력 : 2020.05.31 17:26 / 조회 :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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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전소민이 '런닝맨'에 복귀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 예능 '런닝맨'에서는 그간 건강상의 이유로 잠정적 촬영 휴식기에 접어들었던 전소민이 밝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전소민을 본 멤버들은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보고 싶었다"등 전소민을 환호했고 전소민은 "쉬는 동안 다시 태어났다"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전소민은 "쉬는 동안 지인들의 소중함을 알았다. 그리고 누가 나를 더 생각하고 챙기는지 여기에서도 확실히 느꼈다"라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바뀐 거 맞긴 하냐. 혹시 더 무서워진 건 아니냐"라며 반응했고 전소민은 "누가 연락을 얼마나 했고 언제부터 연락이 뜸해졌는지 다 체크해뒀다"라고 답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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