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팝핀현준, ♥박애리 남사친 남상일에 4단 질투심..왜?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5.30 09:19 / 조회 :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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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리 남편 팝핀현준 /사진제공=KBS


'살림남2'에서 박애리를 향한 팝핀현준의 질투심이 폭발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애리와 남상일 사이를 질투하는 팝핀현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팝핀현준은 아내 박애리에게 비녀를 전달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 아내가 있는 대기실을 찾은 현준은 20년 넘게 호흡을 맞춰온 박애리와 국악인 남상일의 다정한 모습에 묘한 감정이 들기 시작했다.

이어 두 사람의 '사랑가' 공연을 지켜보던 현준의 표정이 점점 굳어졌고 급기야 자리를 박차고 나오는 등 그의 질투심이 점점 불타올랐다. 그런 팝힌현준의 마음을 알리 없는 박애리는 "밥이라도 먹고 가"라며 남상일을 집으로 초대했다.

식사를 하는 중에도 박애리는 남상일을 살갑게 챙겼고 함께 소리를 하는 등 찰떡 호흡을 보였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팝힌현준은 감정을 억누르며 쓴 웃음만 지었다.

이후 팝핀현준은 홍어를 먹지 못한다는 남상일에게 "남자는 홍어지"라며 강하게 자기 과시를 하는가 하면 보란 듯이 박애리에게 평소에는 잘 하지 않던 과도한 애정표현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연인으로 출연했던 공연을 회상하며 둘만 아는 비밀 이야기를 털어놓자 결국 팝힌현준이 폭발했다고 해 이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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