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3억' 람보르기니 완파... 전 첼시 GK 불카, 추월하다 충돌사고

심혜진 기자 / 입력 : 2020.05.30 00:05 / 조회 : 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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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파된 불카의 람보르기니./사진=트위터 갈무리
전 첼시 골키퍼 마르친 불카(20)가 교통사고를 냈다. 3억 짜리 람보르기니가 부서졌다.

영국 더 선은 29일(한국시간) "불카가 락다운(이동제한령) 기간 중 폴란드에서 충돌 사고를 일으켰다. 수요일 자정 집 근처에서 빌린 20만 파운드(약 3억 500만원)의 람보르기니를 운전하고 있었고, 교통사고를 냈다"고 전했다.

불카의 사고 소식은 SNS을 통해 전해졌다. 이번 사고는 불카가 앞차를 추월하려다 마주 오는 차량과 정면 충돌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SNS를 통해 공개된 사고 사진을 보면 에어백이 터진 채 도로 옆 잔디밭에 완파된 모습으로 있었다. 형채를 알아볼 수 없었다. 이후 람보르기니는 견인차에 실려갔다.

매체에 따르면 큰 사고였지만 다행히도 불카는 심각한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마주 오던 차량의 운전자와 동승객도 생명에는 이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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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첼시 골키퍼 마르친 불카./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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