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코리아' 시애틀 다이아몬드 박창인→다이나믹 듀오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5.29 19:54 / 조회 :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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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예능 '보이스코리아 2020' 방송 화면


'보이스코리아 2020'에서 모두의 극찬을 받은 박창인이 다이나믹 듀오를 코치로 선택했다.

29일 오후 첫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 2020'에서는 모든 코치의 극찬을 받은 박창인이 다이나믹 듀오와 협업을 선택했다.

현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박창인은 "원래 어렸을 때부터 노래하는 건 좋아했는데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서 도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코치들은 박창인의 소울이 심상치 않다며 "한국에서만 살았냐"고 물었고 이에 박창인은 "고등학교는 미국 시애틀에서 다녔다"고 대답하며 소울의 출처(?)를 밝혔다.

이어 최자는 "리듬을 가지고 노는 것 자체가 노래를 많이 불러 본 친구 같다"며 칭찬했고 보아는 "노래는 대충하는 것 같은데 너무 잘 나온다"며 극찬했다.

최종 선택에서 박창인은 "흥이 너무 많은데 이 흥을 어떻게 감당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털어놓으며 다이나믹 듀오를 코치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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