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다큐 '힛더로드' 글로벌 팬 감동..호평ing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05.28 22:30 / 조회 :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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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베트남에서 대상 올해의 앨범 부문을 수상한 세븐틴의 무대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그룹 세븐틴의 다큐멘터리 'SEVENTEEN : HIT THE ROAD'(이하 세븐틴 : 힛더로드)가 전 세계 팬들의 관심 속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세븐틴(SEVENTEEN·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첫 다큐멘터리 '힛 더 로드'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세븐틴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위버스를 통해 공개중이다.

지금까지 총 4회를 공개한 '세븐틴 : 힛 더 로드'는 멤버들의 진솔한 개인 인터뷰를 통해 팬들과 더욱 단단한 유대를 형성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예정된 콘서트 일정을 취소했기에 멤버들의 솔직한 속내를 함께 공유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위해 준비하는 모습 등은 이들의 활동을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에게 단비 같은 존재가 됐다는 평가다.

'세븐틴 : 힛 더 로드'는 에피소드 1, 2화로 우지와 원우의 진솔한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으며 3, 4화를 통해 에스쿱스와 호시를 집중 조명, 이들의 속마음과 생각을 담아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가장 최고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고단히 노력하는 모습과 멤버들이 서로의 빈자리를 각자의 에너지로 채워내는 팀워크를 다큐를 조금이나마 담아 내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6월 22일 컴백 예정. 지난해 9월 발표한 정규 3집 'An Ode'(언 오드)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지난해 정규 3집으로 초동(음반 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70만장을 돌파하며 2019년 하반기 초동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베트남 하노이 미딩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대상인 올해의 앨범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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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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