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캐스팅' 최강희, 우현에 정체 들키나 "윤 비서 아닌가" [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5.26 23:07 / 조회 :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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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방송 화면


'굿캐스팅'에서 우현의 사무실에서 장부를 훔치던 최강희가 발각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서는 일광하이텍 전무 명계철(우현 분)의 사무실에 숨어 들어가 회사의 비밀 장부를 빼내려 한 최강희(백찬미 분)가 중간에 발각됐다.

이날 최강희는 명계철의 사무실에 잠복해 있던 누군가에 의해 습격을 당했고 이에 장부를 가지고 나올 시간이 지체됐다. 그 동안 이를 알아차린 명계철이 사무실에 도착해 백찬미를 의심했다.

명계철은 "백 비서 아닌가? 백 비서가 왜 여기 있냐"며 윤석호(이상엽 분)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윤석호는 "나는 내 직원이 아무 이유 없이 의심 받는 거 기분 더럽다"며 백찬미를 감싸며 사건을 무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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