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라이브' 동방신기 "차별화된 무대 위해 도전 많이 했다"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5.24 16:06 / 조회 :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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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브이 라이브 캡처


그룹 동방신기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위해 많은 도전을 했다고 전했다.

동방신기는 24일 오후 3시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를 통해 '비욘드 라이브'의 다섯 번째 공연 '동방신기 - 비욘드 더 티'(TVXQ! - Beyond the T)를 생중계했다.

이날 공연 중간 팬들과 소통한 동방신기는 "'비욘드 라이브'는 기존 공연과 전혀 다른 포맷"이라며 "팬 여러분들께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드리려 도전하는 부분이 많다"며 남은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동방신기는 온라인 콘서트의 장점을 묻는 팬의 질문에 "오프라인 콘서트는 현장감을 느낄 수 있지만, 온라인 콘서트는 전 세계 팬들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프라인 콘서트는 전 세계 팬들에게 직접 다 인사를 못 드리는 한계가 있다. 반면 온라인 콘서트는 이렇게 같은 시간에 함께 호흡할 수 있고, 서로의 얼굴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좋다"고 덧붙였다.

'비욘드 라이브'는 SM엔터테인먼트가 네이버와 함께 선보이는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유료 콘서트다. 첨단 AR 기술 및 실시간 3D 그래픽, 콘서트 생중계와 음악 방송, 뮤직비디오를 결합한 듯한 카메라 워킹 등을 활용해 온라인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생동감을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서 SuperM(슈퍼엠), WayV(웨이션브이), NCT DREAM(엔시티 드림), NCT 127(엔시티 127)이 '비욘드 라이브'를 진행했으며, 오는 31일 슈퍼주니어가 참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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