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지목' 이상엽, '독립예술영화챌린지' 동참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5.24 11:09 / 조회 :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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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이상엽이 '독립 예술 영화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상엽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가 일상을 뒤흔든 요즘입니다. 그 여파로 독립예술영화관 또한 위기를 맞고 있다 하구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이고 배우로서 저의 이 미천한 움직임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상엽은 챌린지에 동참하게끔 자신을 지목한 이민정, 캐스팅 디렉터 강민정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상엽의 추천 영화는 '4등', '몸값', '족구왕' 그리고 곧 개봉할 '프랑스 여자'다. 그는 "독립영화이기에 더 자유로웠을 것이고 또 한계에 자유롭지 못했을지라도 그렇기에 더 신선했고 과감했던 시도들을 함께 느껴주시길. 그리고 더 관심 가져주시길"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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