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스페셜' 심은우 "이학주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별별TV]

김다솜 인턴기자 / 입력 : 2020.05.23 23:44 / 조회 :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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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부부의 세계 스페셜' 방송화면 캡쳐


배우 심은우가 이학주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털어놨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 스페셜 '모든 것이 완벽했다'에서는 심은우가 이학주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이학주는 '부부의 세계'가 낳은 숨겨진 연기파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이학주가 연기한 박인규의 폭력에 당하는 여자친구 민현서 역할을 맡았던 심은우는 이에 대해 인정하며 "이학주 배우가 연기를 워낙 잘해서 많은 분들이 무서워하고 미워하셨다. 하지만 실제 성격은 그와 정반대로 너무 착하고 잘 챙겨준다"라고 밝혔다.

또한 심은우는 이어 "이학주 배우는 폭력신을 찍거나 자극적인 신을 찍고 난 후에는 꼭 촬영이 끝나고 전화해서 괜찮냐고 물어본다"라며 이학주의 세심한 부분까지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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