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끝' 네이마르 근황, '핑크머리' 염색 후 그윽한 눈빛

한동훈 기자 / 입력 : 2020.05.23 15:31 / 조회 :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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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SNS 캡처.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28)가 '핑크머리' 패션을 선보였다. 톱모델 여자친구인 나탈리아 바룰리히(28)와 패션 화보도 찍었다.

네이마르와 열애 중인 나탈리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함께 찍은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네이마르는 핑크빛으로 머리를 물들였다. 네이마르도 자신의 SNS에 알록달록한 옷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시즌을 조기에 마쳐 여가 생활을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리그는 지난 1일, 코로나19 바이러스 탓에 강제 종료됐다. 리그 재개 대신 중도 종료를 선택했다. 네이마르의 소속팀 파리생제르망이 우승했다. 10경기 정도가 남아 있었지만 파리생제르망은 22승 2무 3패 승점 68점으로 2위 올림피크에 승점 12점 차로 크게 앞선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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