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계 비주얼" 방탄소년단 뷔, 시간 멈춘 듯 예술적인 아름다움 '화제'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05.23 13:18 / 조회 :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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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을 제치고 'Top10World' 선정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에서 세계 최고 미남 1위로 선정됐던 방탄소년단 뷔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사진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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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케이팝몬스터는 지난 21일 “사랑에 빠지는 찰나를 순간 포착한 뷔의 사진, 세상 제일 아름다운 시간의 비현실적인 사진”이라는 기사를 통해 뷔가 전례 없는 미모와 아우라로 대중을 압도했다고 전했다.



사진 속 뷔는 마치 영화 속 남자주인공이 인파 속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발견한 듯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에 시선을 맞춘다.



매체는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예술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진다”는 극찬을 보냈다.



팬들은 “주위 배경 다 안보이고 뷔만 보인다", "저런 얼굴이면 일상이 영화구나", "잘생겼는데 예쁜, 신기한 외모", "저 사진 찍은 분 살아계신가요" 등 감탄을 쏟아냈다.

뷔는 베일 듯 오뚝한 콧날과 분위기 있는 눈빛, 입체적이고 아름다운 얼굴형이 동서양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최고의 아름다운 얼굴로 손꼽힌다. 특히 수려한 옆모습은 마치 조각상이라 해도 믿을 정도로 궁극의 비주얼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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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 /사진=스타뉴스 DB




실존 여부에 의문이 생길 정도의 비현실적인 미모라는 의미로 흔히 천상계 비주얼, ‘Ethereal Beauty’(천상의 아름다움)라 불리며, 구글에서 ‘Ethereal Beauty’를 검색하면 뷔의 사진이 가장 먼저 등장하기도 하는 등 미모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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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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