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세리, 완변한 싱글 라이프.."동식물과 함께" [★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5.23 00:41 / 조회 :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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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나 혼자 산다'에서 박세리가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골프 여제 박세리 선수가 출연해 팬트리, 세리 바, 정원을 갖춘 집을 공개했다.

박세리는 "23년째 혼자 살고 있다"라고 자기소개를 했다. 그러면서 "연관 검색어에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이혼, 결혼, 남편도 있더라. 저도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세리는 엄청난 층수를 자랑하는 집을 공개했다. 박세리는 "현재 부모님의 집 옆에 새집을 지어 살고 있는 중이며 저와 자매들이 함께 살고 있다"고 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기안84는 "여태까지 나온 회원 중에 집이 제일 좋은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박세리는 "설계부터 인테리어까지 모든 걸 제가 했다"며 높은 층고의 거실은 물론 부엌 뒤 비밀스런 팬트리, 세리바, 야외 테라스 등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집 소개를 한 뒤 박세리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서 부엌 뒤 은밀한 공간으로 향했다. 부엌 뒤 공간에는 대형 팬트리가 있었다. 박나래는 "이거 외국에는 무조건 있는 것 아니냐. 외국에는 다 대형으로 구매하니까 이런 팬트리에 식재료를 보관한다"며 팬트리를 소개했고 기안84는 "핵전쟁 났을 때 지하벙커 아니냐"며 "1년은 버티겠다"며 놀라워했다.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VCR을 가만히 지켜보던 박세리는 "보통 연예인들... 다 예쁘게 나오던데?"라며 자신의 영상을 보고 의아해 했다. 이에 장도연과 박나래는 "그래도 (머리)숱이 많으시네, 충분히 예쁘게 나온다"고 위로의 말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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