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혜준, '너의 나의 계절' 송중기 첫사랑으로 스크린 복귀

전형화 기자 / 입력 : 2020.05.19 08:59 / 조회 :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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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준/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김혜준이 송중기의 첫 사랑으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19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혜준은 최근 영화 '너와 나의 계절'에 출연하기로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너와 나의 계절'은 고 유재하와 고 김현식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걸캅스' 정다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사 비단길이 제작한다.

송중기가 유재하 역으로, 진선규가 김현식 역으로 출연한다. 김혜준은 극 중 유재하의 첫사랑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김혜준은 감독 김윤석의 '미성년'과 김홍선 감독의 '변신'으로 영화계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에서 중전 역으로 단숨에 주목을 끌었다.

김혜준은 MBC 새 드라마 '십시일반' 촬영에 이어 '너와 나의 계절'로 쉼없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너와 나의 계절'은 올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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