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꼭 닮았네!' 오타니, 꼬마둥이 시절 모습 공개

김우종 기자 / 입력 : 2020.05.13 05:11 / 조회 :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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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의 어머니(왼쪽)과 오타니 쇼헤이. /사진=LA 에인절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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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 /AFPBBNews=뉴스1
일본을 대표하는 투수 오타니 쇼헤이(26·LA 에인절스)의 깜찍한 꼬마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LA 에인절스 구단은 앞서 어머니의 날(5월 둘째 주 일요일)을 맞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타니가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찍은 모습을 공개했다.

오타니는 어머니와 함께 머리를 맞대며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1999년 5월 14일이라는 날짜가 적혀 있는 것으로 볼 때, 그의 나이 5살 때 찍은 것으로 보인다.

눈매와 코, 그리고 입이 엄마를 꼭 닮은 모습이다. 그리고 이 아이는 나중에 자라서 일본 야구를 대표하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

오타니의 어머니와 오타니를 본 미국 및 일본 팬들은 "정말 귀엽다", "오타니의 얼굴은 지금과 큰 변함이 없구나", "상냥한 어머니와 오타니의 얼굴이 똑 닮았습니다",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적으며 오타니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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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마에다 켄타.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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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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