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업 "B.A.P 활동 때는 강렬한 이미지..제 본연의 모습 보여주고파"

청담=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5.07 15:26 / 조회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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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창현 기자


솔로 가수로 데뷔한 문종업이 B.A.P 활동과는 달리 자신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부분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문종업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앨범 'HEADACH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문종업은 "과거 B.A.P로 활동할 당시에는 강한 콘셉트로 활동한 만큼, 거기에 저를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솔로로 활동하는 만큼, 문종업 본연의 모습, 잘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데 주력했다"고 첫 앨범에 집중한 부분을 밝혔다.

문종업의 솔로 데뷔 앨범 'HEADACHE'는 펑크 팝(Funk Pop) 장르 곡으로, 문종업만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감성이 가득 담겨있다.

음악을 통해 '너'를 즐겁게 변화시키겠다는 'HEADACHE'의 가사는 문종업이 기존에 선보였던 음악 스타일과는 다른 느낌의 따뜻한 곡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문종업의 첫 번째 솔로 앨범 'HEADACHE'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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