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머니' 소이현X인교진 "공부 중간만 했으면" [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5.01 21:34 / 조회 :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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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공부가 머니' 방송 화면


'공부가 머니?'에서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가 두 딸에 "너무 공부를 잘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연예계 잉꼬부부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출연해 자녀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소이현은 "사실 저는 아이들이 공부를 너무 잘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40명 중 20등 정도만 했으면 좋겠다. 대신 인성이 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인교진 또한 "맞다. 딱 중간만 했으면 좋겠다"면서도 아이들의 공부습관을 어떻게 잡아줄지 물었다. 전문가는 나이별 집중력을 말하며 "사실 집중력은 부모님이 노력에 달려있다. 주위 환경이 잘 형성되면 집중력이 길러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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