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이준혁, 이유미 주검 발견..리셋터 또 희생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4.14 21:07 / 조회 :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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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방송화면 캡쳐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의 이유미가 주검으로 발견되며 리셋터가 또다시 희생됐다.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지형주(이준혁 분)는 김세린(이유미 분)의 시체를 발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린은 신가현(남지현 분)에게 도와달라는 음성메시지를 남겼다. 김세린에 지속해서 속아온 신가현은 메시지를 듣고 고민하다 지형주에게 전화를 했다. 신가현은 지형주에게 "차라리 이번에도 속는 거였으면 좋겠어요. 집에도 없어요"라며 불안해했다.

김세린의 집 근처에 도착한 신가현과 지형주는 김세린의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김세린을 찾을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둘은 최영웅(이태빈 분)의 휴대전화가 김세린에게 있다는 것을 기억해냈다. 최영웅의 위치를 추적하던 지형주는 김세린의 시체를 하수구 속에서 발견했다. 현장을 조사하던 지형주는 이신(김지수 분)을 떠올리며 "그 여자, 죽을 걸 알고 있었어"라며 분노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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