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트와이스 쯔위, 4월 기부천사 선정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04.14 16:36 / 조회 :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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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과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 /사진=스타뉴스


가수 강다니엘과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가 아이돌 인기순위 서비스 ‘최애돌’ 명예 전당 누적순위 1위에 올라 제55대 4월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강다니엘은 남자 개인 부문 누적순위 1위를 해 8개월 연속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강다니엘은 기부천사 25회, 기부요정 26회 총51회 기부로 누적기부금액 2550만원을 달성했다.

강다니엘은 음악방송 5관왕의 기록을 세우며 첫번째 미니앨범 'CYAN(사이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다니엘은 활동을 종료하며 인스타그램에 "To next step(다음 단계로)"이란 글을 남겨 향후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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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개인 부문은 트와이스 쯔위가 아이즈원 이채연을 꺾고 9개월만에 자리를 탈환했다. 쯔위는 기부천사 14회, 기부요정 7회 총21회 기부로 누적기부금액 1050만원을 달성했다.

트와이스의 'Feel Special(필 스페셜)’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2억뷰를 돌파하며 트와이스는 K팝 걸그룹 사상 최초 ‘활동곡 뮤직비디오 조회 수 12연속 2억 뷰'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트와이스는 공식 SNS를 통해 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기부천사가 된 강다니엘, 쯔위 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를 하며, 이번 기부금은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최애돌’ 누적기부금액은 1억51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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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애돌’ 누적순위 남자 개인 2위는 김우석(업텐션), 3위 지민(방탄소년단), 여자 개인 2위는 이채연(아이즈원), 3위 나연(트와이스) 이다.

‘최애돌’ 누적기부금액은 2550만원으로 강다니엘이 가장 많이 기부를 했으며, 엑소 2200만원으로 2위, 방탄소년단 1950만원으로 3위, 트와이스 1700만원으로 4위, 쯔위 1050만원으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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