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강승윤X이승훈에 "언제 이렇게 컸어"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04.14 06:48 / 조회 :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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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가수 산다라박이 위너 강승윤, 이승훈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다발을 들고 강승윤, 이승훈과 찍은 사진과 함께 감사의 글을 게재했다.

산다라박은 "요즘 너무 바쁜데 그래도 누나 뮤지컬 보고 가겠다며 2시 공연에 응원하러 와준 승훈이랑 승윤이♥ 짜식들 꽃까지 사 들고 이렇게 누나 감동하게. 고맙다. 언제 이렇게 컸어!"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애기애기 했었는데 이제는 너무나 든든한 동생들. 동생들도 와서 잘하고 싶었는데 운동회씬 때 구두를 한 번에 못 신어서 너무 사부작 거렸다며. 속상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도 보러 갈게요", "응원합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현재 방영 중인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 중이다.

◆ 다음은 산다라박 글 전문

요즘 너무 바쁜데 그래두 누나 뮤지컬 보고 가겠다며 2시 공연에 응원하러 와준 승훈이랑 승윤이♥

짜식들.. ㅠ.ㅠ 꽃까지 사 들고 이렇게 누나 감동하게.. 고맙당..

언제 이렇게 컸어! 애기애기 했었는데 이제는 너무나 든든한 동생들~

(tmi 어제 동생들도 와서 잘하고 싶었는데 운동회씬 때 구두를 한 번에 못 신어서 너무 사부작 거렸다며.. 속상했다. 6시 공연 땐 기가 맥히게 한방에 멋있게 신고 나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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