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조정석, 크라잉넛 '밤이 깊었네' 열창..구슬픈 멜로디[별별TV]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4.09 21:48 / 조회 :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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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슬의생' 조정석이 크라잉넛의 '밤이 깊었네'로 심금을 울렸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 이하 '슬의생')에서는 이익준(조정석 분)이 안정원(유연석 분), 김준완(정경호 분), 양석형(김대명 분), 채송화(전미도 분)와 회포를 푼 후 밴드 연습에 들어갔다.

이날 의대 99학번 동기들 사이에선 양석형 집안의 안타까운 사연이 화두로 올랐다. 이들은 양석형의 여동생이 실족사했고, 아버지가 외도를 해 어머니가 충격을 받아 뇌출혈로 쓰러진 사실을 말하며 한숨 쉬었다.

동기들은 씁쓸한 마음을 안고 밴드 연습에 들어갔고, 보컬 이익준을 중심으로 크라잉넛의 '밤이 깊었네'를 불렀다. 이들은 쿨의 '아로하'와 상반된 분위기로 구슬픈 멜로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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