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찾은 김경민·나태주 "잠언이는 먼저 퇴근~"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4.09 16:30 / 조회 :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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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나태주 /사진제공=임성균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김경민, 나태주가 퇴근길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김경민과 나태주는 9일 오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생방송 출연 차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을 찾았다.



생방송을 마치고 나온 두 사람은 취재진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함께 '정희'에 출연한 홍잠언의 행방에 대해 "막내(홍잠언)는 아까 먼저 내려갔다. 저희는 뒤늦게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각자 포즈를 취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두 사람은 밝은 미소로 자신들의 시그니처 포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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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사진=임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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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사진=임성균 기자


김경민과 나태주는 이날 '정희'에 홍잠언과 함께 출연,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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