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동원X남승민, 생일 노래..트로트 신동 맞네 [★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4.08 00:00 / 조회 :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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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 참가했던 정동원과 남승민이 마산에서 만나 서로의 생일을 축하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정동원이 마산에 찾아와 남승민과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서 인기를 끌었던 정동원, 남승민의 만남이 담겼다. 먼저 남승민의 모습이 담겼다. 남승민은 목욕을 마치고 나와 집에 돌아와 유튜브를 켰다. 남승민은 유튜브를 보며 키 크기 체조를 했다. 이후 남승민은 마산에 놀러 온 정동원을 만났다. 남승민은 정동원을 위한 일일 가이드로 나섰다. 남승민은 정동원에게 "형 키 커야지"라며 장난을 쳤고 남승민은 "키 클 거야 이제"라고 답했다. 이후 둘은 서로의 생일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를 들고 바다로 향했다. 둘은 서로에게 구성진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줬다.

김현숙, 윤종 부부는 캐나다 가족 여행에서 침대 레이스에 참여했다. 유일한 한국팀으로 참가한 김현숙, 윤종 부부는 졸지에 한국 대표가 됐다. 김현숙, 윤종 부부는 1등으로 결승선에 들어와 스튜디오의 박수를 받았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시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효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직접 파마를 해주기 위해 홍현희는 미용사를 찾아갔다. 발로 하는 경락을 배우기도 했다. 시댁에 도착한 홍현희, 제이쓴은 파마와 마사지에 나섰다. 이후 가족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는 절반으로 줄어든 수입 때문에 절약정책에 돌입했다. 함소원은 "저녁에는 양치와 세수만, 냉장고는 너무 자주 열지 마라 절약 정책을 내놨다. 코로나19로 공장을 돌리지 못한 진화는 중국어 과외에 나섰다. 진화는 중국어 과외 홍보 영상을 찍으며 과외 준비에 열중했다. 진화는 함소원의 소개로 원단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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