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불청의 새 친구, 김진X곽진영 [★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4.08 00:37 / 조회 :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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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불타는 청춘'에서 두 명의 새 친구가 출연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김진과 곽진영, 두 명의 청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든 두번 째 여행지로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경기도 양평으로 떠났다. 첫 번째 새 친구로 2년 만에 돌아온 곽진영이 강렬한 존재감을 보였다.

방송 시작부터 엄청난 양의 짐을 들고 온 곽진영은 다른 멤버들을 기다리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곽진영은 "이런 모습은 나답지 않다"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멀리서 곽진영의 실루엣을 본 김광규와 최성국은 "꽉꽉이(곽진영 별명) 같다. 저런 폼새는 곽진영밖에 없다"며 단번에 그를 알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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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다음 두 번째 새 친구로는 과거 '남자 셋 여자 셋'에 이제니 연인으로 출연했던 김진이 등장했다. 당시 시트콤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렸던 이의정은 김진을 보고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둘은 97년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함께 출연해 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김진은 "당시 의정씨가 번개 머리로 인기가 최고였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김진은 당시 '남자 셋 여자 셋' 출연에 대해 "지금 생각하면 감사한 일이다. 지금 제가 방송에 출연했다면 그만한 인기를 누릴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며 당시 정우성과 함께 방송을 했던 과거 영상이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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