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마스크에도 감춰지지 않는 훈남 포스 포착 [★현장스케치]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0.04.07 20:02 / 조회 :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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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사진=임성균 기자


'미스터트롯'의 스타 영탁이 마스크를 쓰고도 훈남 포스를 뽐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탁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TBS에서 진행되는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녹음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의 코너 '음악반점'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이 코너는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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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사진=임성균 기자


이날 영탁은 블랙 자켓과 바지, 흰 티셔츠로 멋을 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특유의 눈웃음은 훈남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끼게 했다.

영탁은 스케줄 소화 중 만난 몇몇 팬들에게 손을 흔들면서 팬서비스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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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사진=임성균 기자


한편 영탁은 지난 3월 12일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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