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신동 116kg→79kg..충격적인 부작용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4.07 09:33 / 조회 : 48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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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최근 무려 37kg의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시선을 모은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자신 있게 밝혔다.

신동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게스트로 출연, 다이어트와 관련한 고민을 직접 털어놓았다.

신동은 앞서 116kg의 체중에서 79kg까지 체중을 감량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신동은 이날 출연분에서도 이전보다 훨씬 날씬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하게 했다.

방송에서 신동은 "살을 빼다 보니 이걸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있다"라고 운을 떼고 "나를 만나면 '왜 이렇게 많이 빼?' '이러다가 큰일 나'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체중 감량에 대한 걱정 말을 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신동은 "다이어트 이후 어지럽거나 몸에 부작용이 전혀 없다"라며 자신의 다이어트 결과 데이터를 현장에서 공개했다. 신동이 공개한 다이어트 결과 데이터에는 체지방량을 비롯해 복부둘레 등 모든 신체 데이터가 다이어트 전과 비교해 월등히 좋아져 있었다.

신동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게 된 게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이었다"라며 "양말도 예전에는 뱃살 때문에 서서 신었는데 이제는 앉아서 신을 수 있고 쪼그리고 앉을 수 있는 게 신기하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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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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