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혜림♥신민철, 새커플 등장..이원일♥김유진, 결혼식 연기 [★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4.07 00:35 / 조회 :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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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화면 캡처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우혜림(혜림)과 신민철의 연애가 첫 공개 됐다. 이두희가 지숙에게 고백하기 위해 했던 행동도 밝혀졌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는 우혜림과 신민철 커플의 새로운 커플로 등장했다. 이두희의 지숙을 위한 노력도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우혜림이 8년 동안 연애 중인 신민철을 소개했다. 신민철과 연애 공개 기사를 보던 혜림은 같은 그룹 예은의 전화를 받았다. 예은은 둘을 축하했다. 이어 우혜림은 유빈에게도 전화를 받았다. 유빈은 축하를 하다 둘의 스킨십을 보고 소리를 질렀다. 우혜림은 "연애를 공개하니 후련했다", 신민철은 "이제 사진 올릴 수 있겠다"라고 말했다.

지숙, 이두희 커플의 러브스토리도 이어졌다. 이두희의 신사옥을 찾은 레인보우 멤버들은 둘의 에피소드를 들려달라고 했다. 이두희는 한정판 블록세트를 준비했지만 만나지 못할 것 같아 팔았다고 했다. 이를 들은 레인보우 멤버들은 답답하다는 표현을 했다. 이두희는 "결판을 내야겠다 싶었던 날 꽃다발을 준비했는데 지숙이 뒤돌아서 갔다"라고 말했다. 지숙은 "아파트 주민들이 다 보고 있는데 1.5m짜리 꽃다발을 꺼내서 줬다. 심지어 아무 말도 안 했다"라고 말해 레인보우 멤버들은 답답해했다.

이원일, 김유진 커플은 겹치는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렸다.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을 8월로 미뤘다. 청첩장을 받은 이영자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해야 하잖아. 합방은 가을에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이원일에게 "이원일씨가 하는 (애교) 그런 거 불편했어"라고 말했다. 이원일은 민망하게 웃으며 주저앉았다.

최송현의 KBS 아나운서 동기들과 이재한의 만남도 있었다. 둘의 다정한 모습에 오정연은 이재한에게 "이렇게 좋으면서 처음에는 안 받아줬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재한에게 "왜 안 받아줬어요?"라고 물었다. 장도연은 이를 보고 "큰오빠 같다"라고 말했다. 이재한은 "처음에는 너무 유명한 사람이고 그래서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근데 마음먹은 후부터는 절대 안 놓쳐야겠다 싶었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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