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과' 가희..결국 한국행..SNS에 또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4.06 13:30 / 조회 : 50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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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희SNS


SNS에 올린 글로 논란이 됐던 가희가 아들 노아 군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들이 한국에 온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가희는 아들 계정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희의 아들은 따뜻하게 옷을 입고 노란 부츠를 심고 숲 속에 있다.

앞서 가희는 최근 아이들과 발리의 바닷가에 놀러간 사진을 올려 많은 비판을 받았다. 가희는 논란이 된 사진을 삭제하고 해명글을 올렸지만, 코로나19 속 마스크도 없이 아이들과 다니는 모습에 비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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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당시 가희는 "얼마 전 바다에 간 사진을 올렸는데, 이 시국에 무슨 바다냐고 저를 뭔가 정신머리 없는 사람으로 만드셨던데,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에 남아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며 해명글을 올렸다.

논란이 계속되자 가희는 사과글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가겠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가희가 한국에 돌아왔다고 직접 밝히지는 않았지만, 발리에서 항상 짧은 소매 옷만 입고 있던 아들의 옷차림을 보고 한국에 돌아온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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